23일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윤종오·손솔 진보당 의원, 참여연대는 국회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에서 '똘똘한 한 채의 역설, 부동산 세제 정상화 방안'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좌담회에서 1주택자의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 기준을 현행 12억원에서 8억원 수준으로 대폭 낮추고 과세표준을 깎아주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을 폐...
기준 중위소득으로 상한선 둬
수급자 단계적으로 축소 검토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소득 하위 70% 노인에게 지급되는 기초연금 개편에 착수했다.
고령화에 따른 연금 재정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서다. 수급자의 소득 수준에 따라 연금액을 차등 지급하거나 중장기적으로는 지급 대상 감축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기초연...
정부가 중국발 공급 과잉으로 위기를 맞은 석유화학(석화) 업계의 구조개편 계획을 처음으로 승인했다.
롯데케미칼 대산 공장 전경
롯데케미칼이 충남 대산 사업장을 분할한 뒤 HD현대 측과 합병해 나프타분해시설(NCC) 등을 통합 운영하는 일명 ‘대산 1호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HD현대와 롯데케미칼은 각각 6000...
'유출 가능성 통지제' 도입…가능성만 포착돼도 즉시 통지
본회의 통과 후 국무회의 의결 남아…공포 6개월 이후 적용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으로 개인정보 유출 사고 시 과징금 상한이 매출의 최대 10%로 상향되며, 이는 기업 보안 투자를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으로 전환시키는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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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재판지원 시스템을 도입했다. AI 재판지원 시스템은 판례·법령·문헌 등의 통합 분석을 제공해 법관과 법원 직원의 재판 업무를 지원한다.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13일 생성형 AI를 활용한 사법부 자체 AI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재판지원 AI 시스템’을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