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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STV

 

서울STV에서 주최하는 행사를 안내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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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5세 이상 고령인구 1084만822명, 전체 인구의 ...
    행안부 '2025년 주민등록 인구통계 분석' 결과 지난해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전체 주민등록 인구의 21.2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무료급식소에서 어르신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4일 행정안전부의 '2025년 주민등록 인구통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작년 65세 ...
  • 올해부터 초고소득 직장인 건보료 상한액 인상...
    월급 외 소득 많은 직장인 '소득월액 보험료' 상한액도 월 459만원으로 올라 2026년 새해부터 수십억 원의 연봉을 받는 대기업 임원이나 기업 소유주 등 이른바 '슈퍼 리치' 직장인들의 건강보험료 상한액이 인상됐다. 5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월별 건강보험료액의 상한과 하한 고시' 개정안이 올해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
  • 현대차그룹,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보존 기여 '...
    상하이 엑스포로 재개발 위기 놓인 상하이 임정청사 보존 위해 민간외교 활약 정몽구 명예회장, 상하이시장 만나 "임정청사는 한국 정통성의 상징" 강조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일정 마지막 날인 7일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유적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에 맞춰 현대차그룹이 2004년 해당 청사를 보존하기 위해 기여...
  • [트럼프2.0] 美, 당뇨병·비만자 이민 제한 검토...
    시행 시점은 아직 명확히 공개 안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당뇨병이나 비만 등 특정 질병이 있는 외국인의 비자 발급을 제한하는 방침을 발표했다. 기존에는 전염성 질환 여부만을 확인했으나, 앞으로는 신청자의 장기 건강 상태와 향후 의료비 부담까지 심사 기준에 포함된다. 건강이 곧 ‘국경을 넘는 자격’으로 작용하는 시대가 열리...
  • 코스닥 상장폐지 요건 강화…거래소, 코스닥 '...
    이달부터 시가총액 40억원→150억원으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시장의 신뢰 회복과 혁신기업 육성을 위해 ‘맞춤형 기술특례상장’을 도입한다. 인공지능(AI), 에너지, 우주산업 등 국가 핵심 기술 분야의 특성을 반영해 기술심사 기준을 세분화하고, 상장폐지 요건도 단계적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