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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연금계좌 잔고 2000억원 돌파

관리자 2020-05-28 16:35:46

<사진=미래에셋대우>

[온라인뉴스팀] 미래에셋대우는 개인연금과 개인형퇴직연금(IRP)을 더한 다이렉트 연금계좌 잔고가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불과 2-3년전과 비교하면 무려 15배나 성장한 수준이다. 특히 이번 1분기에만 잔고가 600억원 넘게 증가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잔고 증가 요인으로 비대면 거래 활성화를 위한 언택트 마케팅 강화, 연금 인프라 확충을 통한 경쟁우위 확보, 고객의 실적배당형 상품 선호도 증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비대면 거래 확대 등을 꼽았다.
 
앞서 미래에셋대우는 코로나19에 의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의미도 크지만 금융거래 채널 다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언택트 컨설팅과 마케팅을 강화해 왔다.
 
실제로 비대면으로 계좌개설 후 영업점 관리를 선택하지 않고 고객이 직접 자산을 관리하는 다이렉트 계좌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점에서 언택트 마케팅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미래에셋대우는 2018년 업계 최초로 '연금자산관리센터'를 오픈해 운영 중이다.
 
연금자산관리센터에서는 미래에셋대우 가입 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연금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고객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언택트 컨설팅 등 최적화된 방법을 찾아 편의성을 높임과 동시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