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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패밀리허브(Family Hub)' 적용한 '비스포크 냉장고' 21일 출시

관리자 2020-05-20 15:30:21

<사진=삼성전자>

[온라인뉴스팀] 삼성전자가 ‘패밀리허브(Family Hub)’가 적용된 비스포크 냉장고를 21일 출시한다.
 
패밀리허브는 삼성전자가 2016년 업계 최초로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냉장고에 ▲식자재 관리 ▲가족 간 커뮤니케이션 ▲주방 공간에서의 엔터테인먼트 등의 기능을 구현한 것으로 올해 출시하는 비스포크 냉장고에도 적용된다.
 
삼성 비스포크 패밀리허브는 4도어 모델로 출시되며, 13가지 색상의 도어 패널을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동 식품 인식 기술이 적용돼 냉장고 내부에 탑재된 카메라가 2,100여가지 식재료를 스스로 인식한다. 냉장고에 보관 중인 식재료를 ‘푸드 리스트’에 추가 관리할 수 있고 리스트에 등록된 식재료는 유통기한 만료 3일 전부터 알람으로 알려줘 식재료 낭비도 막을 수 있다.
 
‘식단 플래너’는 푸드 리스트에 담긴 식재료와 미리 설정된 가족들의 선호 식단에 맞는 레시피를 주간 단위로 제안해 준다. 또한 필요한 식재료가 냉장고에 없는 경우에는 스크린 내의 이마트 몰 위젯을 통해 간편하게 온라인 주문도 할 수 있다.
 
삼성 비스포크 패밀리허브의 출고가는 도어 패널 사양에 따라 409만원에서 509만원이다. 2017년 이후 출시된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구매한 소비자는 6월 이후 순차적으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올해 새로워진 패밀리허브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