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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QLED8K', 독일 유력매체 '비디오'로 부터 '역대최고TV' 찬사

관리자 2020-04-22 10:35:28
<사진=2020년형 QLED 8K TV>

[온라인뉴스팀]삼성전자는 올해 출시한 QLED 8K TV가 독일 영상·음향 전문 평가지 ‘비디오(Video)’로부터 역대 최고 TV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비디오’는 유럽 내 가장 권위있는 매체 중 하나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삼성 QLED 8K Q950TS 모델은 TV부문 역대 최고점인 956점으로 2019년형 QLED TV가 기록한 해당 부문 최고점인 949점을 넘어섰다. 매체는 “QLED 8K Q950TS는 최고의 화질을 보여 주고 있으며, 모든 기능을 완벽하게 갖춘 미래 지향적인 제품이다”라고 극찬했다.
 
또한 삼성 QLED 8K Q950TS는 뛰어난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에 수여하는 ‘디자인 팁(Design Tip)’4개 부문 어워드를 TV업계 최초로 동시 석권해 그 진가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3월 출시 이후 ‘포브스(Forbes)’, ‘AV 포럼(AV Forum)’, ‘트러스티드 리뷰(Trusted Reviews)’, ‘HD구루(HD Guru)’와 같은 미국·유럽 주요 경제지와 전문 평가 매체로부터 각각 “8K의 걸작“, “새로운 지구상 최고의 TV“, “혁신적인 디자인과 경이로운 화질이다“라고 호평 받았다.
 
추종석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QLED 8K 신제품이 미국과 유럽의 전문 평가 매체들로부터 연이어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며 “더 많은 소비자들이 QLED 8K가 제공하는 압도적 화질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