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행사
서울석세스어워드
미스인터콘티넨탈코리아대회
국민행복마라톤대회
K-STAR골프리그
인문고전읽기대회
강연회
보도자료
평생교육원
언론방송경영최고위과정
방송제작과정(연출,CG)
유학센터
캐나다홈스쿨(어학연수)
중국유학
게시판
공지사항
시청자소리
blog
행사
서울석세스어워드
미스인터콘티넨탈코리아대회
국민행복마라톤대회
K-STAR골프리그
인문고전읽기대회
강연회
보도자료
평생교육원
언론방송경영최고위과정
방송제작과정(연출,CG)
유학센터
캐나다홈스쿨(어학연수)
중국유학
게시판
공지사항
시청자소리
blog
서울STV에서 주최하는 행사를 안내해드립니다.
>
李 대통령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대책 신속하게 마련하라'
관리자
2026-07-20 12:09:00
첨부파일
(
0
)
이재명 대통령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논란과 관련해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에 신속한 보완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재정경제부, 국가데이터처, 금융위원회, 기획예산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등의 업무보고에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에게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때문에 투자자들이 많이 당하고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 원장은 “시장관리자로서 책임을 지고 있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거래소에도 관련 제도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보완 대책을 신속히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의 지시로 정부와 유관기관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보완책 마련은 확실시됐다. 대책 발표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정부 등은 보완책 마련 자체에 대해서도 확답하지 않았다.
앞서 정부는 지난 5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가 움직임에 2배 베팅할 수 있는 단일 레버리지 상품을 출시했는데 이로 인해 국내 증시 변동성이 확대됐다는 비판이 지속되고 있다.
레버리지 상품의 부작용이 확산하자 이 대통령이 직접 신중한 관리를 주문하며 보완책 마련을 지시한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위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증시 변동성을 키운다는 지적과 관련해 재정경제부·금융감독원·한국은행과 함께 대응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전날 업무보고 사전 브리핑에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해 관련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며 "논의 내용이 정리되는 대로 적절한 시점에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골드만삭스는 최근 코스피 급락의 원인으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촉발한 프로그램 매도를 지목했다. 월가 주요 투자은행들은 이번 변동성이 수급 왜곡에 따른 것일 뿐, 반도체 펀더멘털 훼손은 아니라고 진단했다.
목록
이전글
한은, 기준금리 \'연 2.50→ 2.75%\' 0.25% 인상...
다음글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1만700원\'…올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