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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합계출산율 0.99명… 2024년 1월 이후 최고치
편집인
2026-03-31 15: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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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아 2만 6916명… 7년 만에 최대
혼인도 22개월 연속 늘어 집계 이래 최장 증가세
2026년 1월 합계출산율이 0.99명으로 지난해 1월(0.89명)대비 0.10명 상승하며 월별 합계출산율이 발표되기 시작한 2024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고양시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아기를 돌보고 있다.
2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1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출생아는 2만6916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1.7% 증가했다. 1월 기준 2019년 이후 최대치다. 월별 출생아수는 2024년 7월 이후 19개월 연속 늘어났다.
합계출산율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에코붐세대(베이비붐 세대의 자녀 세대, 일반적으로 90~96년생을 지칭) 여성이 주출산 연령에 진입하면서 가임여성 인구 규모가 증가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또 코로나19로 인한 혼인 지연이 해소되면서 혼인건수가 2022년 19만2000건에서 2023년 19만4000건, 2024년 22만2000건, 2025년 24만건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혼인·출산에 대한 인식 변화와 저출생 대응을 위한 각종 제도 개선 등 정책적 효과도 출산율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출산연령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여성 1000명당 출생아수를 뜻하는 연령별 출산율은 30~34세의 출산율이 전년 동월 대비 8.7명, 35~39세가 8명 늘었다. 25~29세, 24세 이하 출산율은 모두 전년 동월과 견줘 각각 1.5명, 0.1명 증가했다.
혼인 건수는 지난 1월 2만2640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4%(2489건) 늘었다.1월 기준 2018년(2만4370건) 이후 8년 만에 최대 규모다. 이혼 건수는 7208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290건(4.2%) 늘었다.
출생아수가 계속 증가 추세를 보이지만 사망자수가 더 많아지면서 인구는 감소했다. 지난 1월 사망자수는 3만2454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6950명(17.6%) 줄었다. 출생아 수보다 사망자가 많으면서 인구는 5539명 자연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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