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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65세 이상 고령자, 스마트폰으로 지하철 무료 탑승 이용
관리자
2026-01-08 11: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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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 발급 시범 서비스 출시
서울 지하철 11개 노선 338개 전 역사에 엘리베이터 설치 완료
서울시의 만 65세 이상 고령자가 실물카드 없이 스마트폰 만으로 지하철 무료 탑승이 가능한 모바일 교통카드 서비스가 출시됐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 시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는 본인 명의 스마트폰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 등에서 모바일티머니 앱 설치, 회원가입, 본인인증을 거쳐 신청하면 즉시 자격 검증과 함께 무료로 발급된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12 이상 버전의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하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OS 12 미만 기기는 이용이 제한된다.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는 기존 실물 교통카드와 동일하게 수도권 지하철 무임승차가 적용되며, 버스ㆍ택시ㆍ편의점 이용시에는 선불 충전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어르신 모바일 교통카드가 1인 1카드만 발급 가능하고, 발급 즉시 기존의 실물 교통카드는 사용이 정지되기 때문에 본인의 스마트폰 활용 숙련도 등 이용 여건을 감안해 선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어르신 모바일 교통카드 도입으로 고령자 이동 편의 제고 및 실물카드 발급 비용 절감 등에 기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편 서울시는 서울 지하철의 전 역사에 지상 입구부터 승강장까지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한 엘리베이터 설치로 1역사 1동선 확보를 완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11개 노선 338개 전 역사에 엘리베이터 설치를 완료하여 교통약자를 비롯한 시민의 보편적 접근성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시는 시민을 위한 대중교통 시대 전환을 위해 '서울 지하철 전 역사 10분내 환승'을 목표로 2단계 지하철 혁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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